EEonsFlow
업무 자동화 도구 제작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도구가 대신하게 만듭니다

콘텐츠를 운영하다 보면 매번 같은 순서를 다시 밟게 됩니다.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모으고, 원고를 쓰고, 이미지를 붙이고, 플랫폼에 올리고, 색인을 요청합니다.

EonsFlow는 그 흐름에서 판단이 필요 없는 구간을 찾아 도구로 옮깁니다. 사람은 무엇을 쓸지만 정하고, 나머지 과정은 도구가 끝까지 진행합니다.

무엇을 자동화하나

반복되는 업무를 구간별로 덜어냅니다

한 번에 전부 자동화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손을 대지 않아도 결과가 같은 구간부터 차례로 도구에 넘깁니다. 지금까지 옮긴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원고 작성과 발행

주제 하나를 넣으면 자료 수집, 본문 구성, 이미지 생성, 썸네일 제작, 태그 정리까지 이어서 처리하고 플랫폼 에디터에 그대로 올립니다.

티스토리 · 네이버 블로그 · 워드프레스 · 블로그스팟에서 각각 크롬 사이드패널로 동작합니다.

검색 색인 요청

글을 올린 뒤 검색엔진마다 따로 들어가 주소를 넣는 일을 대신합니다. 구글·네이버·빙에 순서대로 요청하고 처리 결과를 남깁니다.

발행 직후 사람이 세 곳을 오가며 반복하던 작업입니다.

홈페이지 상담 응대

사이트 내용을 미리 읽어 답변 근거를 만들어 두고, 방문자가 묻는 반복 질문에 먼저 답합니다. 사람이 이어받아야 할 문의만 남깁니다.

같은 질문에 매번 같은 답을 쓰던 구간입니다.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정보를 넣으면 구성 순서를 잡아 상세페이지 형태로 만들어 냅니다. 매번 처음부터 배치를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판매 채널마다 같은 구조를 다시 짜던 작업입니다.
어떻게 만드나

자동화에서 중요한 건 멈추는 지점입니다

끝까지 자동으로 도는 것보다, 잘못됐을 때 알아차릴 수 있는 편이 낫습니다. 도구를 만들 때 지키는 기준을 적어 둡니다.

01

판단이 필요한 곳만 사람에게 남깁니다

무엇을 쓸지, 어떤 상품을 다룰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정해진 뒤의 절차는 매번 같으므로 도구가 맡습니다.

02

실패를 성공으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응답을 받았다고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결과를 다시 조회해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실패로 표시합니다.

03

빈 화면을 가짜 값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못 가져왔을 때 임의의 기본값을 넣으면 문제가 늦게 드러납니다. 비어 있으면 비어 있다고 알립니다.

04

실제 환경에서 끝까지 돌려 봅니다

기능 단위로 통과했다고 끝내지 않습니다. 배포 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흘려보고 나온 결과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도입 문의

쓰던 방식이 있으면 그대로 두고 붙입니다

운영 중인 블로그와 계정을 그대로 쓰면서, 반복되는 구간만 도구로 옮기는 방식입니다. 어떤 작업을 덜어낼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